prev
next
스포츠관련 게시판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일 베테랑 기자 "전술은 선수들이 주도적으로 짰다...클린스만 전술지시 전혀없어"

마요네즈 마요네즈
29 0 0
https://mbong.kr/sports/2051162 복사
일 베테랑 기자

특히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주장 손흥민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였다. 올해 31살로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보니 어느 때보다 의욕을 갖고 준비했는데 뜻하지 않은 상대에게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졌기 때문이다.


이번 대표팀은 이미 세계적인 공격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손흥민 외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시즌 10골을 달성한 황희찬,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 프랑스 최강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한 이강인 등 유럽 빅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이 포지션마다 있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어느 대회보다 부진한 내용과 결과로 짐을 싸게 됐다.

이는 곧바로 아무런 전술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한 클린스만 감독을 향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그러면서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사임 의사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마지막으로 가키우치는 클린스만의 무능을 꼬집었다. 그는 "팀의 모든 전술은 선수들이 행했으며 상향식으로 전술 이야기가 오갔다"라고 했다. 클린스만 체제에서 전술 지시가 없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https://naver.me/F9zSTPCT

https://naver.me/F9zSTPCT
신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로그인없이 누구나 좋아요,비추천,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0%
0%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